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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완-데프콘 먹방, 3차 대전 버거에 ‘웃음 폭발’
동아닷컴
입력
2014-04-05 14:41
2014년 4월 5일 14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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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완 데프콘 먹방’
가수 육중완과 데프콘이 먹방 대결을 펼쳤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태원의 유명 햄버거 가게를 방문한 육중완과 데프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햄버거를 시켰다. 특히 데프콘의 햄버거는 ‘3차 대전 버거’라는 이름을 가졌을 만큼 엄청난 크기를 자랑했다.
두 사람은 ‘햄버거 먹방’을 선보이면서도 끊임없이 ‘다이어트’를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육중완 데프콘 먹방’에 네티즌들은 “3차 대전 버거 맛 궁금해”, “3차 대전 버거 맛있을까”, “육중완 데프콘 먹방 대박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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