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퍼스트빌리지, 4월 최대 90% 할인 행사 “위치는 충남 아산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2 15:38
2014년 4월 2일 15시 38분
입력
2014-04-02 15:31
2014년 4월 2일 15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퍼스트빌리지 위치 사진= 퍼스트빌리지 제공
퍼스트빌리지 위치
퍼스트빌리지가 할인 행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퍼스트빌리지의 위치가 관심을 끌고 있다.
프리미엄 아울렛 퍼스트빌리지가 2일 “4월 한 달 간 가격을 최대 9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퍼스트빌리지 할인 행사는 4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 각 카테고리별로 다양하게 진행된다.
신사대전에서는 재킷을 선착순 마감 100장 한정으로 9900원에 판매하고 지이크 정장 14만 9000원, 코오롱 패션 재킷은 5만 9000원에 판매한다.
또 아동브랜드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엘르&에뜨와 내의, 포래즈 티셔츠가 5000원 균일가로 판매되며 코데즈컴바인 키즈 티셔츠 9000원, 헌트키즈 티셔츠 3500원, 셀덴 원피스 1만 2000원, 아놀드파마 주니어 티셔츠 2만 4500원에 각각 할인된다.
캐주얼 브랜드의 경우 13일까지 지오다노 티셔츠 5000원, 폴햄 바람막이 1만 9800원에 판매한다. 여성복은 4일부터 5일까지 최대 9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오픈 이틀 동안 티셔츠와 바지가 1만원부터, 재킷은 2만 9000원부터 최대 90% 할인한다. 더아이잗, 아이잗바바, 잇미샤, 's솔레지아, 모그, 리스트, ab.f.z, 탑걸, 엔바이엔코코, 파파야 등의 많은 브랜드가 참여예정에 있다.
한편 퍼스트빌리지는 충남 아산시에 있으며 200여 개의 브랜드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울렛단지다.
퍼스트빌리지 할인과 위치를 접한 누리꾼들은 “퍼스트빌리지 위치, 가봐야겠다” “퍼스트빌리지 위치, 엄청 싼데?” “퍼스트빌리지 위치, 충남이면 좀 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퍼스트빌리지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2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5
캐리어에 현금 30억 ‘꽉’…영화 ‘작전’ 주인공의 ‘현실판 주가조작’
6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7
중앙일보, ‘M&A 매각설’ 유포자 고소… 중앙그룹, 차입금 부담에 중앙일보-JTBC 사옥 매각 추진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이승환, ‘공연 취소’ 손배소 승소…“구미시, 1억2500만원 배상하라”
10
“보수? 무급, 대신 식사-공연관람 제공”…우즈, 스태프 구인 논란 사과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7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8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9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10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2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5
캐리어에 현금 30억 ‘꽉’…영화 ‘작전’ 주인공의 ‘현실판 주가조작’
6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7
중앙일보, ‘M&A 매각설’ 유포자 고소… 중앙그룹, 차입금 부담에 중앙일보-JTBC 사옥 매각 추진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이승환, ‘공연 취소’ 손배소 승소…“구미시, 1억2500만원 배상하라”
10
“보수? 무급, 대신 식사-공연관람 제공”…우즈, 스태프 구인 논란 사과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7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8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9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10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법원, ‘횡령·배임’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징역 2년 확정
종전합의 접근 중에 美·이란 돌발 교전…‘다시 전쟁 모드’ 우려
CNN 창립자 테드 터너 앓은 ‘루이소체 치매’…로빈 윌리엄스도 고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