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남궁민-홍진영, '우결' 합류…로맨틱男-애교女 ‘환상궁합’ 보여줄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1 14:24
2014년 3월 11일 14시 24분
입력
2014-03-11 12:04
2014년 3월 11일 12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궁민 홍진영 우결4 출연
남궁민 홍진영
배우 남궁민(37)과 가수 홍진영(30)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의 새로운 커플로 합류한다.
남궁민-홍진영 커플은 11일 서울에서 첫 촬영을 시작, 첫 만남을 가졌다. 남궁민-홍진영 커플은 최근 마지막 촬영에 임한 피아니스트 윤한-배우 이소연 커플이 빠진 자리를 메우게 된다.
남궁민은 최근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에서 강태윤 역을 맡아 로맨티스트 캐릭터를 선보인 바 있다. 홍진영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와 tvN '김지윤의 달콤한 19' 등을 통해 밝은 애교녀 이미지를 선보인 바 있다.
남궁민-홍진영 커플의 첫 만남은 오는 22일 '우결'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15일에는 윤한-이소연 커플의 마지막 모습이 방송된다.
제작진은 "남궁민-홍진영은 결혼 적령기에 있는 유쾌한 30대 커플"이라면서 "결혼에 대해 진지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두 사람의 현실적인 모습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남궁민 홍진영 우결4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궁민 홍진영 우결4 출연, 기대된다", "남궁민 홍진영 우결4 출연, 둘이 잘 맞을 것 같다", "남궁민 홍진영 우결4 출연, 얼른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남궁민 홍진영 우결4 출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5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6
한석준 “이어폰 쓰기 힘들수도”…소음 민폐 노인 옹호 ‘시끌’ [e글e글]
7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8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9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5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6
한석준 “이어폰 쓰기 힘들수도”…소음 민폐 노인 옹호 ‘시끌’ [e글e글]
7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8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9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7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8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톱 요리사급 웍질’ 中 14세 소년…“부모님 덜 힘드셨으면” 효심 가득
트럼프 “이란 女축구 살해될 가능성”…호주, 망명 허용
앤스로픽, 美정부 상대 소송…“견해 다르다고 위험기업 지정 위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