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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 도심 속 전원주택 공개…아기자기한 자연의 향기 ‘솔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0 11:39
2014년 3월 10일 11시 39분
입력
2014-03-10 10:39
2014년 3월 10일 10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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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청 집 공개, KBS2 ‘여유만만’
'김청 집공개'
중견 탤런트 김청(52)이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경기도 일산 전원주택(사진)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김청이 봄맞이 정원 대청소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청의 세심한 손길이 닿은 전원주택 정원은 아기자기한 허브와 꽃 화분으로 아름답게 꾸며져 있었다.
김청은 "이 넓은 정원을 혼자서 관리하느냐"는 질문에 "아무래도 직업 특성상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면서 "우울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정원놀이를 하는 편이다. 시간이 제일 잘 간다"며 직접 정원을 관리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어 김청은 "요즘은 너무 디지털화가 됐다. 나는 옛것이 좋다"며 기쁜 표정으로 기꺼이 청소를 했다.
김청의 집 내부에는 높은 천장과 통유리로 된 인테리어로 이루어져 모던한 느낌을 살렸다. 또한 앤티크 협탁과 소파 등 김청의 센스가 돋보이는 장식품들이 곳곳에 위치해 세련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김청은 친구들을 위해 제철 건가 봄나물로 차린 웰빙 밥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김청 집 공개, KBS2 '여유만만'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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