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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짝’ 제작 도중 출연자 사망…어떻게 이런 일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5 10:31
2014년 3월 5일 10시 31분
입력
2014-03-05 10:27
2014년 3월 5일 10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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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짝' 제작중 출연자 사망 사고
'짝' 출연자 사망
SBS 교양프로그램 '짝' 촬영 도중 출연자가 사망하는 일이 벌어졌다.
5일 SBS는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3월 5일), '짝' 제작 중 출연자가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SBS는 "'짝' 제작진은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깊은 유감을 표명합니다.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함께 출연해주신 출연자 여러분들에게도 깊은 상처를 안겨드리게 된 것에 대해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SBS는 "'짝' 제작진은 사후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와 유감의 말씀을 드리며 향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사진=SBS '짝'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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