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산다라박 카메오 ‘별그대’ 종방연, 김수현-전지현 참석할까?
동아일보
입력
2014-02-28 16:07
2014년 2월 28일 16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산다라박 카메오 '별그대' 종방연. SBS 제공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종방연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7일 종영한 '별그대'는 출연 배우들의 스케줄 문제로 종방연 날짜를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적으로 드라마 종방연은 드라마가 끝나기 전후에 열린다.
28일 다수 연예매체에 따르면 '별그대' 종방연은 3월 3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확한 시간 및 장소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별그대'가 국내 뿐 아니라 중국 등에서 인기를 모으면서 주연 배우 김수현, 전지현에 대한 러브콜이 쇄도하는 상황. 전지현은 드라마가 끝나자 화보 촬영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했으며, 김수현도 중화권의 예능프로그램에 초청돼 녹화를 앞두고 있다.
한편, '별그대'는 400년간 지구에서 살고 있는 외계인 김수현(도민준 역)과 톱스타 전지현(천송이 역)의 달콤 발랄 로맨스를 그렸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별그대' 마지막회는 28.1% 전국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날 '별그대' 마지막회에는 걸그룹 2NE1의 산다라박, 가수 김원준이 카메오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산다라박 카메오 '별그대' 종방연, 끝나서 아쉽다", "산다라박 카메오 '별그대' 종방연, 해피엔딩이라 다행이다", "산다라박 카메오 '별그대' 종방연, 생각보다 늦게 한다", "산다라박 카메오 '별그대' 종방연, 대박 드라마다", "산다라박 카메오 '별그대' 종방연, 배우들 모두 참석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별에서 온 그대
#별그대
#산다라박
#김수현
#전지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8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9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8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9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강대 등록금 2.5% 인상…반발하던 학생들 사용내역 공개하자 동의
뇌 없는 해파리도 8시간씩 잔다… 건강 지키려면 잘 자야
김경 “강선우 사무국장이 ‘한 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