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주먹이운다’ 야쿠자 김재훈, ‘소녀파이터’ 송가연 매니저로 새 출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25 11:03
2014년 2월 25일 11시 03분
입력
2014-02-25 10:18
2014년 2월 25일 1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녀파이터 송가연과 매니저로 일하게 된 '전직 야쿠자' 김재훈. 로드FC 제공
주먹이 운다 야쿠자 김재훈
XTM '주먹이운다'에서 야쿠자 출신 출연자로 화제가 됐던 김재훈이 서두원-송가연의 매니저로 일하게 됐다.
김재훈은 주먹이운다 촬영 당시 촉망받는 검도 선수였던 자신이 일본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야쿠자 회장님으로부터 스카웃 제의를 받아 수행비서 생활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재훈은 "주먹이 운다 출연을 계기로 어두운 과거을 잊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서두원 선수를 보고 롤모델로 삼기로 했다"라며 "이렇게 기회를 주어서 정말 감사하고 기쁘다.기회가 기회이니 만큼 성실하게 업무에 임할 것"이라고 전했다.
로드FC를 운영하는 로드E&M 측도 "앞으로 정말 그가 새 삶을 살 수 있게 해줄 것이며, 본격적으로 다음 주부터 실무에 투입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먹이운다'는 이번 주 2월 25일 밤12시에 최종회가 방영된다.
김영록 동아닷컴 기자 bread425@donga.com
주먹이 운다 야쿠자 김재훈 사진제공=로드FC
#주먹이운다
#김재훈
#송가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초대석]“부족하다 여겨 좋은 인재 도움 청했더니… 14번 승진해 회장 돼”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4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5
“캐리어 시신 여성, 사위에 폭행 당해 숨진 듯”
6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서 가장 섹시한 ‘38세 할머니’
7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8
與 전재수, 국힘 박형준-주진우와 양자대결서 오차범위밖 우세
9
李 지지율 서울 66.0%-부산 64.3%, 정당은 서울서 민주 50.3%-국힘 23.1%
10
트럼프 “이란에서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5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8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초대석]“부족하다 여겨 좋은 인재 도움 청했더니… 14번 승진해 회장 돼”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4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5
“캐리어 시신 여성, 사위에 폭행 당해 숨진 듯”
6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서 가장 섹시한 ‘38세 할머니’
7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8
與 전재수, 국힘 박형준-주진우와 양자대결서 오차범위밖 우세
9
李 지지율 서울 66.0%-부산 64.3%, 정당은 서울서 민주 50.3%-국힘 23.1%
10
트럼프 “이란에서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5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8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3년만에 ‘긴급재정명령’ 꺼낸 李 “에너지 수입 규제 간소화”
종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10개월만에 최대폭 상승
‘만우절 허위 신고’ 지금은 범죄…“딱 한 번에 수천만 원 물 수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