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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19금 예고…이민기-김고은, 살인마 vs 미친여자 ‘오싹’
동아일보
입력
2014-02-17 16:59
2014년 2월 17일 16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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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민기 김고은 주연 ‘몬스터’ 예고편/롯데엔터테인먼트)
이민기 김고은 주연 '몬스터'
이민기, 김고은 주연의 '몬스터' 예고편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공개된 '몬스터' 본 예고편에는 피도 눈물도 없는 살인마 태수(이민기)와 그에게 하나뿐인 동생을 잃은 미친여자 복순(김고은)의 오싹한 대결이 담겨 있다.
청소년관람불가인 본 예고편은 "죽여줄까?"라는 말과 함께 무표정으로 살인을 저지르는 태수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민기의 욕실 전라 노출 장면에 이어 거침없이 욕을 내뱉고 칼을 꺼내드는 '미친여자' 복순의 모습이 등장한다.
서로를 죽이기 위해 쫓고 쫓기는 태수와 복순의 모습과 함께 긴장감을 더하는 강렬한 사운드, 눈물범벅의 복순이 "아저씨가 내 동생 죽였어요?"라는 말하는 장면이 숨 막히게 전개되면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피도 눈물도 없는 살인마 '태수'와 동생을 잃은 미친 여자 '복순'의 끝없는 추격을 다룬 영화 '몬스터'는 오는 3월 13일 개봉될 예정이다.
이민기 김고은 주연 '몬스터' 예고편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민기 김고은 주연 '몬스터' 예고편, 소름 끼치네요" "이민기 김고은 주연 '몬스터' 예고편, 연기 변신 기대돼" "이민기 김고은 주연 '몬스터', 예고만 봐도 기대된다" "이민기 김고은 주연 '몬스터' 예고편, 무시무시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이민기 김고은 주연 '몬스터' 예고편/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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