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2014소치 ‘위대한 도전’] 여자 모굴 스키 간판 서정화의 질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7 14:32
2014년 2월 7일 14시 32분
입력
2014-02-05 03:00
2014년 2월 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4 소치 겨울올림픽 프리스타일 여자 모굴 스키에 출전하는 서정화(24)가 3일(현지 시간) 러시아 소치 산악클러스터의 로자 후토르 익스트림 파크에서 코스를 점검하고 있다. 2010년 밴쿠버 겨울올림픽에 출전했지만 결선 진출에 실패했던 서정화는 소치에서는 결선 진출에 성공해 5위 안에 드는 것이 목표다. 여자 모굴 스키는 올림픽 개막 하루 전인 6일 예선전을 치른다.
소치=변영욱 기자 cut@donga.com
#서정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4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5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6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7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8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9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10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4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5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6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7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8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9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10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기름값 추경 최대 20조원 규모 관측… 李 “조기에 해야”
‘4500원 담배, 호주선 4만원’…100억 챙긴 밀수출 일당 검거
옛 노래 가사는 ‘줄줄‘, 방에 들어온 이유는 ‘깜깜’…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