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아영 아나운서, 깜찍 귀요미 셀카 공개…탄탄 볼륨감 ‘눈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4 21:27
2014년 2월 4일 21시 27분
입력
2014-02-04 14:00
2014년 2월 4일 14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아영 아나운서
신아영 아나운서, 깜찍 귀요미 셀카 공개…탄탄 볼륨감 '눈길'
신아영
'국가대표 엄친딸' SBS 스포츠의 신아영 아나운서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아영 아나운서의 귀요미 셀카 여러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아영 아나운서는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귀여운 표정과 무결점 피부, 만점 미소에 가려졌던 탄탄한 볼륨감이 눈에 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미국 하버드대 역사학과 출신의 수재로, 영어는 물론 스페인어와 독일어 등 여러 외국어를 구사하는 '엄친딸'로 알려져 있다.
신아영 아나운서 셀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아영 아나운서, 스포츠 아나운서 중에 제일 예쁜 듯", "신아영 아나운서, 볼수록 곱네", "신아영 아나운서, 진행 정말 잘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신아영 아나운서 귀요미 셀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2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5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8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9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10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2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5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8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9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10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하루 553P 오르락내리락 ‘롤러코스터 코스피’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