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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강신주 돌직구 상담, 시청률은? ‘글쎄’
동아일보
입력
2014-02-04 10:44
2014년 2월 4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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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화면
‘'힐링캠프' 강신주 돌직구 상담’
"맨 얼굴로 보듬어줄 사랑을 하라. 죽어가는 걸 사랑하라"
철학자 강신주의 '돌직구' 상담에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힐링캠프'는 전국 시청률 6.2%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1.7% 하락한 수치다. '힐링캠프'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는 10.6%, MBC '1억 년 뿔공룡의 비밀'은 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힐링캠프' 방송은 철학자 강신주와 함께 하는 시청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강신주는 MC 성유리와 김제동은 물론, 결혼을 위해 맞선을 60번 봤지만 성공하지 못한 여성, FD 출신 배우 지망생, 은퇴를 앞둔 아버지가 가족에 집착해 고민인 여성 등 방청객들이 털어놓는 고민에 대해 직설 화법으로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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