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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사랑’ 장슬기 논란에 야노시호 섹시화보 ‘재조명’
동아일보
입력
2014-01-11 13:34
2014년 1월 11일 13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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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본 잡지 ‘프라우’ 2011년 6월호
'야노시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부인이자 모델 야노시호가 화제다.
SBS '웃찾사'의 '초사랑' 코너에서 개그우먼 장슬기가 야노시호 역을 맡아 패러디한 장면이 비하개그 논란에 휩싸이자 누리꾼들의 관심이 야노시호에 쏠렸다.
야노시호는 국내에서 추성훈의 아내이자 가수 비의 요가 선생님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1994년 모델로 데뷔했다. 야노시호는 NTT '전보' CF, 알로에 요구르트 CF 등 광고에 다수 출연해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야노시호는 2007년 지인의 소개로 추성훈을 만나 2년 간의 열애 끝에 2009년 10월 결혼했다.
최근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추사랑이 출연 중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종종 얼굴을 보이며 국내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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