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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측 “현아-장현승 악성루머 최초 유포자, 강력 법적 조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0 16:09
2014년 1월 10일 16시 09분
입력
2014-01-10 16:02
2014년 1월 10일 16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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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러블메이커 현아-장현승/스포츠동아 DB)
혼성듀오 트러블메이커(현아-장현승) 측이 악성루머에 대해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러블메이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현아와 장현승에 대한 악성루머와 관련, 최초 루머 유포자에 대해 강력한 법적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어린 친구들의 인격을 짓밟는 루머에 가만히 넘어갈 수 없다고 판단했다"며 "경찰 수사를 의뢰하기로 결정했다"고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이어 "악성루머를 기사 형식으로 만들어 배포한 점이 악의적인 의도가 다분하다"며 "명예훼손이 분명하기 때문에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현아가 임신을 했으며, 소속사가 이를 인정했다는 내용의 루머가 실제인 것처럼 기사 형식으로 담겨 급속도로 퍼졌다.
한편 트러블메이커 현아와 장현승은 지난해 말 신곡 '내일은 없어'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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