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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근황, 중국서 영화 촬영 포착…‘밝은 모습’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3 10:52
2014년 1월 3일 10시 52분
입력
2014-01-03 09:35
2014년 1월 3일 0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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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박시후 근황/웨이보
배우 박시후가 근황을 전하면서 연예계 복귀를 시사했다.
박시후는 2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첫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시후가 영화 촬영장에서 모니터를 확인하거나 분주하게 촬영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시후는 오랜만에 복귀가 즐거운 듯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현재 박시후는 중국 상하이에서 중국 영화인 '향기(가제)'를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시후는 이 영화에서 한국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역을 맡았다.
한편, 박시후는 지난해 2월 연예계 지망생에 대한 성폭행 혐의로 피소돼 연예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 이후 5월 피해자가 고소를 취하하면서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시후 근황, 오랜만에 반갑다", "박시후 근황, 활동 시작하는 건가", "박시후 근황, 오래 기다렸다", "박시후 근황, 밝은 모습이다", "박시후 근황, 활동 응원하겠다", "박시후 근황, 영화 복귀하는 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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