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엄지원, 11년만에 첫 여우주연상 “눈물만 난다”

동아닷컴 입력 2013-12-02 07:00수정 2013-12-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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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지원. 동아닷컴DB
배우 엄지원이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여우주연상을 받고 눈물을 흘렸다.

엄지원은 11월29일 열린 제33회 영화평론가협회상 시상식에서 ‘소원’으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엄지원은 1일 소속사를 통해 “처음 받은 상이라 눈물만 났다.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은 사람이 많았는데, 그러지 못해 아쉬웠다”면서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가겠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다. 팬들의 응원덕분에 큰 상을 받은 만큼 연기로 보답 하겠다”고 말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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