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엄지원, 11년만에 첫 여우주연상 “눈물만 난다”
동아닷컴
입력
2013-12-02 07:00
2013년 12월 2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엄지원. 동아닷컴DB
배우 엄지원이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여우주연상을 받고 눈물을 흘렸다.
엄지원은 11월29일 열린 제33회 영화평론가협회상 시상식에서 ‘소원’으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엄지원은 1일 소속사를 통해 “처음 받은 상이라 눈물만 났다.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은 사람이 많았는데, 그러지 못해 아쉬웠다”면서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가겠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다. 팬들의 응원덕분에 큰 상을 받은 만큼 연기로 보답 하겠다”고 말했다.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7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7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아이는 데리고 오지마”…‘노키즈존 결혼식’에 현실 고민
[단독]핵잠-원자력 후속 조치 협의… 美 NSC 인사 이달 방한 조율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