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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대상] 대통령상 아키에이지 선정…올해를 빛낸 게임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3 19:37
2013년 11월 13일 19시 37분
입력
2013-11-13 19:20
2013년 11월 13일 1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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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통령상 아키에이지
[게임대상] 대통령상 아키에이지 선정…올해를 빛낸 게임은?
2013 대한민국 게임대상
아키에이지가 2013 게임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13일 오후 부산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2013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에는 엑스엘게임즈의 '아키에이지'가 선정됐다.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은 씨드나인게임즈의 SNS게임 '몬스터길들이기'가 선정됐다.
아키에이지는 엑스엘게임즈가 총 6년의 개발기간과 400억 이상의 개발비를 투입한 대작 MMORPG 게임이다.
이날 우수상 PC-비디오게임 부문에는 스코넥엔터테인먼트의 'K-POP 댄스페스티벌', 아케이드보드게임 부문에는 유니아나의 '젊어지는 마을', 온라인게임 부문에는 드래곤플라이의 '킹덤언더파이어 에이지오브스톰'이, 모바일게임 부문에는 링크투모로우의 '윈드러너'가 각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2013 대한민국 게임대상 온라인투표에는 총 19만1176명의 누리꾼이 참여해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아키에이지 게임대상 대통령상 수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키에이지 게임대상, 솔직히 올해는 아키에이지 뿐이다", "아키에이지, 그럴만한 대작 게임이지", "아키에이지, 역대 최고의 MMORPG 중 하나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아키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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