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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아나운서, ‘맨발의 여신’ 등극…후배 위한 마음씀씀이 빛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9 14:26
2013년 10월 29일 14시 26분
입력
2013-10-29 09:41
2013년 10월 29일 0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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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맨발
배지현 아나운서, '맨발의 여신' 등극…후배 위한 마음씀씀이 빛나
배지현 맨발
배지현 SBS ESPN 아나운서의 '맨발 투혼'이 화제다.
28일 SBS ESPN 공식 트위터는 "키 큰 것도 죄. 베이스볼S 주말 진행자 박윤희 아나와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한 배지현 아나의 맨발투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이날 열린 V리그 남자부 미디어데이 현장에서 촬영된 것. 배지현 아나운서는 후배 박윤희 아나운서와의 키를 맞추기 위해 이 같은 '맨발 투혼'을 발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2009년 슈퍼모델 출신으로 2010년 SBS ESPN에 입사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맨발임에도 불구하고 173cm의 돋보이는 키를 바탕으로 완벽한 몸매를 선보였다.
배지현 맨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지현 맨발, 하이힐 벗었는데 무슨 비율이 이래", "배지현 맨발, 각선미가 완전 대박", "배지현 맨발, 슈퍼모델 출신 다운 몸매", "배지현 맨발, 후배에 대한 폭풍 배려 돋보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현재 케이블채널 SBS ESPN 스포츠 프로그램 '베이스볼 S'를 진행하고 있다.
<동아닷컴>
배지현 맨발 사진=SBS ESPN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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