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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성형의혹’, 과거 졸업사진과 비교해보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08 15:22
2013년 10월 8일 15시 22분
입력
2013-10-08 14:08
2013년 10월 8일 14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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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캡처)
걸그룹 시크릿의 한선화가 '안녕하세요' 출연 이후 성형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한선화의 과거 졸업사진도 화제다.
한선화는 7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팀 동료 송지은과 틴탑 니엘, 천지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선화는 이전과는 달라진 미모로 관심을 모았다. 특히 과거에 비해 더욱 뚜렷해진 눈매가 화면상에서 더욱 돋보이면서 온라인상에서는 쌍꺼풀 수술 의혹이 제기됐다.
하지만 시크릿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다수의 연예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다이어트와 달라진 메이크업 때문이라며 성형의혹을 부인했다.
한편 한선화 성형의혹이 화제가 되면서 한선화의 과거 졸업사진도 온라인상에 게재되며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한선화가 교복을 입고 찍은 졸업사진으로, 단발머리에 깜찍한 미모가 돋보이지만 현재 모습과는 다소 달라 보인다.
앞서 한선화는 지난 2010년 한 방송에서 "인생의 굴곡이 있듯이 나는 미모에 굴곡이 있다"며 "외모가 예뻤다가 조금 못생겨졌다가 조금 나아지더니 성형 후 확 예뻐졌다"며 성형수술을 했음을 밝힌 바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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