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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조은나래, 육감 몸매에 인형 미모 ‘관심 폭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16 09:49
2013년 9월 16일 09시 49분
입력
2013-09-16 09:48
2013년 9월 16일 0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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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게임넷 생중계 화면 캡처)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의 조은나래 리포터가 롤 월드 챔피언십 시즌3(이하 롤드컵)에서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16일 새벽(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로스앤젤레스의 컬버 스튜디오 특설 무대에서는 전 세계 각 지역별 롤 대표들이 모두 모이는 롤드컵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
게임채널 온게임넷이 이날부터 전 경기를 위성 생중계하는 가운데, '롤 챔스 여신'으로 불리는 조은나래 리포터가 롤드컵 현장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조은나래는 몸에 착 달라붙는 흰색 민소매 티셔츠 차림으로 등장, 또렷한 이목구비와 남다른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이후 조은나래는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을 점령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롤드컵'의 조은나래 리포터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롤드컵 조은나래, 정말 롤 챔스 여신답다", "롤드컵 조은나래, 몸매가 정말 예술이네", "롤드컵 조은나래, 인형 같은 외모네" "조은나래, 롤드컵 생중계보다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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