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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 파격적인 ‘한복 드레스’로 시선집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16 09:21
2013년 9월 16일 09시 21분
입력
2013-09-16 08:35
2013년 9월 16일 08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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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소미/쇼타임엔터테인먼트
개그우먼 안소미가 차세대 '미녀 개그우먼'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그가 한복을 입은 모습이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안소미는 지난달 29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2013 제1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 참석해 미모를 과시했다.
당시 안소미는 파격적인 한복 드레스로 눈길을 모았다. 안소미는 어깨가 드러나는 붉은 색의 튜브톱 한복 치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안소미의 소속사는 "팬들과 해외 관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재미를 안겨 줄 수 있는 방법을 생각 하던 중 한국의 미를 알려 보자는 취지에 공감해 개량 한복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안소미는 15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 '엔젤스' 코너와 '댄수다' 코너에 잇따라 출연해 빼어난 외모로 시청자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안소미 한복 패션 특이하다", "안소미 너무 예쁜 외모다", "안소미 개그우먼 아니고 배우 같다", "안소미 개그우먼이 미모가 대박이다", "안소미 한복도 잘 어울린다", "안소미 몸매도 날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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