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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과거 화보 관심… 개미허리-탄력 엉덩이 ‘아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10 12:57
2013년 9월 10일 12시 57분
입력
2013-09-10 11:49
2013년 9월 10일 11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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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가슴 노출 사고로 화제인 가운데, 미란다 커의 과거 노출 화보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란다 커는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비키니 차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파도가 치는 해변 모래밭 위에서 '아치 자세'를 선보이며 유연성을 과시하고 있다.
비키니 차림의 미란다 커는 부러질 듯 가느다란 허리와 탄력 있는 엉덩이, 늘씬한 각선미로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공개한 사진에서 미란다 커는 비키니 상의를 벗은 채 해변에서 무릎을 꿇고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은색 수영복 하의만 입은 미란다 커는 팔로 아슬아슬하게 가슴을 가린 채 해변에 앉아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9일 영국 매체들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지난 6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영화 '마드모아젤 C' 시사회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다 가슴 노출 사고를 냈다.
당시 속이 군데군데 비치는 검정 시스루 상의와 검은색 스커트 차림의 미란다 커는 머리를 정리하기 위해 팔을 들었고, 그 순간 검정 레이스 케이프가 따라 올라가면서 속옷을 입지 않은 미란다 커의 가슴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동아닷컴>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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