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이효리 애완견 ‘순심이’에 굴욕 “손 그래 옜다”

  • 동아일보

사진제공=수지-이효리 애완견 '순심이'/트위터
사진제공=수지-이효리 애완견 '순심이'/트위터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이효리의 애완견 '순심이'를 만났다.

수지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순둥하게 생겨서 꽤나 도도한 '순심이'"라며 "아랑곳 않고 친한 척 사진 찍기. 순심이 표정 '자, 손 그래 옜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수지는 미용실에서 만난 순심이를 반가워하고 있다. 수지는 순심이 앞에 앉아서 만지고 쓰다듬는 반면, 순심이는 귀찮은 듯 고개를 돌리고 바닥에 엎드려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수지 이효리의 순심이에 굴욕이다", "수지 이효리의 순심이 만났구나", "수지 이효리의 순심이에 애정 구걸하는 듯", "수지 만난 이효리의 순심이 계탔다", "수지 이효리의 순심이랑 놀고 싶은가 보다", "수지 순심이, 이효리는 어디 갔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6월 종영한 MBC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담여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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