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지성, '연인' 김민지에 "사랑한다" 영상편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08 09:26
2013년 7월 8일 09시 26분
입력
2013-07-07 20:25
2013년 7월 7일 20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박지성-김민지 영상편지/SBS
축구선수 박지성(퀸즈 파크 레인저스)이 공개연인 김민지 SBS 아나운서에 대한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박지성은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김민지 아나운서와의 열애에 대한 질문공세를 받았다.
이날 멤버들은 박지성에게 "SBS 가족이 됐더라"며 김민지 아나운서를 언급했고, 박지성은 "SBS 사랑해요"라고 재치 있게 화답했다.
두 사람이 잘 어울린다는 칭찬에는 "(김민지 아나운서가) 여기(런닝맨)에도 나왔었다"고 언급했다. 이에 MC 유재석은 '런던올림픽 편'에 나왔던 김민지 아나운서를 떠올리면서 "맞다. '런닝맨'에 나왔었다"고 뒤늦게 기억했다.
또 김민지 아나운서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라는 성화에 박지성은 "사랑한다"고 짧고 굵게 마음을 전해 환호를 받았다.
한편, 박지성은 6월 20일 김민지 아나운서와 교제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박지성-김민지, 너무 잘 어울려요", "박지성-김민지, 꼭 결혼하길 바래요", "박지성-김민지, 부럽습니다", "박지성-김민지, 보기 좋아요", "박지성-김민지, 예쁜 사랑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4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5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6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7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8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9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0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4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5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6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7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8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9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0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간 자연수명, 절반은 타고난다”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횡설수설/우경임]다시 쉬는 제헌절… 공휴일도 시대 따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