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박건형, 드라마-뮤지컬 동시 출격 ‘팬들 응원 뜨거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3 16:24
2013년 7월 3일 16시 24분
입력
2013-07-03 15:48
2013년 7월 3일 15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건형, 드라마-뮤지컬 동시 출격 ‘팬들 응원 뜨거워’
배우 박건형이 드라마와 뮤지컬로 동시에 출격한다.
박건형은 7월 1일에 방송을 시작한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에서 명문 도예가의 장손으로 약관의 나이에 사기장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육도’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또 그는 오는 4일 개막하는 뮤지컬 ‘스칼렛 핌퍼넬’에서 스칼렛 핌퍼넬 역을 맡았다.
드라마와 무대에 동시 컴백하는 박건형을 위해 팬들은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지난 27일 있었던 ‘불의 여신 정이’ 제작발표회에는 간식을 보내 취재진과 연기자들의 출출함을 달래주고, ‘스칼렛 핌퍼넬’의 제작진과 출연 배우 모두에게는 직접 텀블러를 만들어 선물하는 등 ‘통 큰’ 서포트를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박건형이 팬들의 성원에 늘 감사하고 있다.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하루도 쉬는 날 없이 연습을 거듭하고 있다. 드라마와 뮤지컬 양 쪽에서 분명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건형은 MBC 월화 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를 위해 꾸준히 도예 수업을 받으며 역할에 몰입해왔다. 박건형이 연기하는 청년 ‘육도’는 드라마 5회부터 등장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원수연 기자 i2overyou@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軍, 11사단 예하 중대급 ‘드론 유닛’ 출범…소형 자폭 드론 등 보유
“인간 자연수명, 절반은 타고난다”
“일찍 좀 다닙시다” 호통 들은 장원영…알고보니 지각 아니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