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원전부품비리’ JS전선, 9년간 472억원 수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10 20:09
2013년 6월 10일 20시 09분
입력
2013-06-10 15:39
2013년 6월 10일 15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제남 "신고리 3·4호기에 케이블 118억 납품"
JS전선이 9년 간 모두 472억 원의 원전 부품 공급 계약을 수주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앞서 JS전선은 시험성적서가 위조된 케이블을 제작해 원전 무더기 중단 사태를 촉발한 곳이다.
10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진보정의당 김제남 의원이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JS전선은 2004년 7월부터 2013년 4월까지 가동 중이거나 건설 중인 원전과 76건의 납품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안전과 직결되는 부품인 '안전등급 품목'이 315억 원으로 전체 금액의 67%를 차지했다. '비안전등급 품목'도 60건에 157억 원이다.
이번에 처음 문제가 된 신고리 3·4호기 '전력, 제어 및 계장 케이블'은 2009년 1월 12일 118억 원 규모가 납품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JS전선이 원전에 납품한 부품이 예상보다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면서 "그만큼 원전의 안전이 위험에 처한 것"이라고 우려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2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3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4
‘산속 37시간 조난’ 베트남 대학생 살린 초코파이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6
[오늘의 운세/4월 27일]
7
트럼프 만찬장서 총격, 범인은 칼텍 출신 강사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트럼프, 만찬장 턱시도 차림 그대로 2시간뒤 회견
10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2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3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4
‘산속 37시간 조난’ 베트남 대학생 살린 초코파이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6
[오늘의 운세/4월 27일]
7
트럼프 만찬장서 총격, 범인은 칼텍 출신 강사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트럼프, 만찬장 턱시도 차림 그대로 2시간뒤 회견
10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독자위원회]‘골든타임 약탈자’ 기획 눈길… 행정통합 효과 비판적 접근도 필요
김용측 “與 60여명이 지지” 사실상 공천 시위
日, 방위비 늘려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 검토… “북중러 대응 강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