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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출연 맹승지, ‘개그계 베이글녀’ 등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02 11:06
2013년 6월 2일 11시 06분
입력
2013-06-02 11:05
2013년 6월 2일 1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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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개그우면 맹승지가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귀여운 얼굴과 늘씬한 몸매로 '베이글녀'에 등극했다.
맹승지는 1일 방송된 '무한도전-무한상사 2탄'에서 '무한상회'의 여사원으로 잠깐 등장했다. 이날 유재석 부장의 회상신에서 맹승지는 귀여운 외모에 수석으로 입사해 회사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여직원으로 출연했다.
극중 맹승지는 신입사원 정준하에게 관심을 보이면서 손금을 봐달라고 애교를 부리는 등 그의 곁을 맴돌았다. 반대로 정준하에게 못되게 구는 유재석에게는 눈치를 주며 쌀쌀맞게 굴기도 했다.
이날 회상신에 잠깐 등장한 맹승지는 미모와 능청스러운 연기력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지민에 이은 미녀 개그우먼의 탄생", "볼륨감이 남다르다", "무한도전 보고 팬이 됐다" 등 관심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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