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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공식사과 “니엘과 S양 언급…많은 분들에 피해 끼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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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9 23:04
2013년 5월 9일 23시 04분
입력
2013-05-09 23:00
2013년 5월 9일 2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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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공식사과
앤디 공식사과 “니엘과 S양 언급…많은 분들에 피해 끼쳐”
신화의 앤디가 공식사과 했다.
앤디는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이니셜 S양 발언을 해 화제를 모았다.
앤디는 이날 방송에서 “회식 자리에서 대시받은 여자아이돌에 대해 물어봤는데 니엘이 자기도 밝히지 못하겠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앤디는 “내가 듣기로 JYP였다. S양이다”고 말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앤디는 “사귄 건 아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후 9일 하루종일 온라인에서는 앤디가 언급한 S양이 누구인지 추측성 글들이 올라오며 이슈를 낳았다. 원더걸스 소희 등은 “난 아니다”고 직접 해명하기도 했다.
이에 앤디는 이날 오후 공식홈페이지에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저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피해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신중하게 방송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공식사과했다.
앤디 공식사과를 본 누리꾼들은 ‘앤디 공식사과, 영향이 이렇게 클 줄 몰랐을 것이다’,‘앤디 공식사과, S양 누굴까’, ‘앤디 공식사과, 본인도 놀랐을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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