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인, 1일1식 고백…‘젠틀맨’ 노출의상 때문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17 15:09
2013년 4월 17일 15시 09분
입력
2013-04-17 09:28
2013년 4월 17일 09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싸이 '젠틀맨' 뮤직비디오 캡처
월드스타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 히로인 가인이 1인 1식을 실천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가인은 최근 스포츠연예 매체 OSEN과의 인터뷰에서 "촬영 1주일 전 연락을 받았는데 내 앨범을 준비할 때보다 더 긴장됐다"며 "노출 의상을 입어야 했는데 다이어트를 하기엔 시간이 너무 촉박해 1일 1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가인은 "1일 1식으로 특별한 효과를 봤다기 보다 마음에 위로가 돼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1일 1식 덕분인지 가인은 지난 13일 공개된 '젠틀맨' 뮤직비디오에서 가녀린 허리라인과 볼륨 있는 몸매로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 편, 1일 1식은 공복 상태를 유지해 건강 유전자를 활성화하는 식사법으로 일본의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가 주장한 다이어트 비법이다. 의학계에서는 1일 1식 이후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우려하는 목소리와 건강한 식이요법이라는 찬성론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동아닷컴>
#가인
#싸이
#젠틀맨
#1인 1식
#다이어트
#공복
#노출
#폭식
#식이요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2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7
“잠 안자고 칭얼”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엄마
8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9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10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2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7
“잠 안자고 칭얼”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엄마
8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9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10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규직 1만원 받을때 비정규직은 6500원…임금격차 더 커져
李 “외교안보 자해 행위 안돼”… 비교섭4당-무소속과 靑 오찬
몸값 9000억 달러 노리는 앤스로픽…오픈AI 왕좌 넘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