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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여친’ 변수미 응원 내조…“반할 만 하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3-27 14:18
2013년 3월 27일 14시 18분
입력
2013-03-27 09:48
2013년 3월 27일 0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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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 선수 여자친구 변수미. 출처=변수미 트위터(좌), 스포츠동아 DB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25) 선수의 여자 친구인 배우 변수미(24)가 남자친구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변수미는 지난 26일 '2013 전국 봄철 종별배드민턴리그'가 열린 김천 종합스포츠타운 배드민턴경기장을 찾았다. 삼성전기(이용대-한상훈)와 김천시청(고성현-신백철)의 남자일반 준결승전을 관람하기 위해서다.
앳된 얼굴에 질끈 동여맨 머리, 수수한 옷차림으로 경기장을 찾은 변수미의 모습은 스포츠동아 카메라에 포착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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