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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감독 정두홍, 16세 연하 아내 공개 ‘입이 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2 09:51
2013년 3월 12일 09시 51분
입력
2013-03-12 09:35
2013년 3월 12일 0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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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감독 정두홍(좌)과 그의 부인. 사진출처| ‘지.아이조.2’ 트위터
‘무술감독 정두홍, 미모의 부인 공개’
무술감독이자 배우 정두홍이 미모의 부인과 함께 11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영화 ‘지.아이.조2’의 VIP 시사회에 참석해 화제가 됐다.
특히 정두홍의 부인은 연예인 못지 않은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로 이날 검정 상의와 짧은 베이지색의 하의로 패셔니스타 못지않은 패션감각을 뽐냈다.
배우로도 활동 중인 정두홍 무술감독은 태권도 등 동양무술을 인정받아 영화 ‘지.아이.조2’의 액션 코디네이터로 톱스타 이병헌과 함께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지.아이.조2'는 세계 최고의 전투부대 '지.아이.조'가 자르탄의 음모로 위기에 처하게 되고 살아남은 요원들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 자르탄을 상대로 거대한 전쟁을 펼치는 과정을 그린 작품.
이병헌, 브루스 윌리스, 드웨인 존슨, D.J. 코트로나, 애드리앤 팰리키, 채닝 테이텀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출연으로 개봉 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28일 개봉(미국 개봉).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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