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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치, 음식물 쓰레기 가득한 냉장고 ‘충격’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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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9 19:35
2013년 3월 9일 19시 35분
입력
2013-03-09 19:33
2013년 3월 9일 1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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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정치가 음식물 쓰레기가 가득한 냉장고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새로 합류한 조정치와 정인의 첫 에피소드가 방송됐다.
조정치는 장기하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한참을 누워있다가 일어난 조정치는 머리를 감고 손님 맞을 준비를 했다.
이날 조정치의 집에 도착한 장기하는 먹을 것을 찾으며 냉장고를 열었다. 이때 장기하는 조정치의 냉장고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햇다. 냉장고에 음식물 쓰레기와 언 딸기가 있었던 것.
이를 본 장기하가 "딸기 얼마냐 됐냐"고 묻자 조정치는 "1년 반 됐다"고 답했다.
민망해진 조정치는 "음식물 쓰레기를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몰라서 냉동실에 넣어놓은 거다. 어디다가 버리는지만 알면 잘 버릴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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