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최나연, HSBC 위민스 3R 공동 선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2 19:25
2013년 3월 2일 19시 25분
입력
2013-03-02 18:40
2013년 3월 2일 18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나연. 동아일보DB
최나연(26·SK텔레콤)이 한국 낭자들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개막 3연승 달성 가능성을 높였다.
최나연은 2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 세라퐁 코스(파72)에서 열린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4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중간합계 14언더파 202타로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1,2번홀에서 연속 버디로 상쾌한 출발을 보인 최나연은 7,10,14번홀에서도 버디를 잡아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15번홀에서 보기로 잠시 주춤하는가 했던 최나연은 마지막 홀 버디로 먼저 3라운드를 끝낸 루이스와의 격차를 없애며 공동 선두로 3라운드를 마감했다.
최나연에 이어 유선영(27·정관장)이 9언더파 207타로 재미교포 대니얼 강(21) 등과 함께 공동 4위에, 최운정(23·볼빅)이 7언더파 209타로 공동 9위에 각각 자리했다.
3라운드를 마친 현재 톱10에 든 한국 또는 한국계 선수는 모두 4명.
개막전인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 우승자 신지애(25·미래에셋)는 6언더파 210타로 공동 13위, 혼다 LPGA 타일랜드 우승자 박인비(25)는 3언더파 213타로 공동 22위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랭킹 1위 청야니(대만)는 4언더파 212타로 공동 19위에 머물렀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3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4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5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6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7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8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9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9
친명 조정식, 정책통 김태년, 최고령 박지원 ‘국회의장 3파전’
10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3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4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5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6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7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8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9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9
친명 조정식, 정책통 김태년, 최고령 박지원 ‘국회의장 3파전’
10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순간 욕심에”…80대 노인 집에서 금목걸이·현금 훔친 요양보호사 검거
지난달 기온, 역대 세 번째로 높아… 전국 곳곳 이상고온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