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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페리 vs 리빙빙, 볼륨 경제력 차이 ‘극과 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12 16:33
2013년 2월 12일 16시 33분
입력
2013-02-12 13:38
2013년 2월 12일 13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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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페리 vs 리빙빙, 볼륨 경제력 차이 ‘극과 극’
두 대륙의 미녀 스타들의 같은 옷 다른 느낌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같은 드레스 다른 느낌’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등장했다. 해당 사진에는 세계적인 팝스타 케이티 페리와 중국 여배우 리빙빙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가슴 절개라인이 포인트인 그린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같은 드레스를 착용했음에도 다른 느낌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케이티 페리는 아찔한 볼륨 몸매를 과시하는 반면 리빙빙는 그러지 못한 것.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케이티 페리 압승”, “서양인과 아시아인의 차이인가… 씁쓸하네”, “달라도 너~무 다른데!”, “진짜 케이티 페리의 몸매 우월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케이티 페리 리빙빙’ TOPIC / Splash News·웨이보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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