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의 사치 “냉동 돈가스, 딸기, 멸치의 화려한 변신”

동아닷컴 입력 2012-11-13 15:20수정 2012-11-1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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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의 사치’ 사진 화제
‘자취생의 사치’

‘자취생의 사치’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자취생의 사치’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돈가스, 딸기, 멸치가 놓여 있는 접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런데 마치 고급 레스토랑에서 보는 듯한 멋진 데코레이션이 곁들여져 있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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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냉동 돈가스는 소스를 흩뿌려 놓았고, 딸기는 꼭지를 이용해 색의 대비를 줬다. 또 멸치는 붓으로 그린 듯 고추장을 하얀 접시 위에 바른 다음 멸치 머리를 포인트로 장식했다.

‘자취생의 사치’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단한 솜씨다”, “평범한 자취생이 아닌듯”, “혹시 셰프 아닌가요?”, “자취생의 사치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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