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전 남친 유상무 언급에 방석 던지며 ‘발끈’

동아닷컴 입력 2012-11-09 09:18수정 2012-11-0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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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전 남친 유상무 언급에 방석 던지며 ‘발끈’
개그우먼 김지민이 개그맨 유상무를 언급에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개그콘서트 대세 특집’으로 정경미, 박지선, 김영희, 김지민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봉선은 “김지민이 입사할 당시에 예쁜 외모 때문에 개그맨들이 난리가 났었다”고 김지민의 외모에 대해 칭찬했다.

이에 김준호는 “그 당시 남자 개그맨들이 김지민과 코너를 짜려고 혈안이 됐었는데 결국 유상무가 짜냈다”라고 김지민의 전 남자친구인 유상무를 언급하며 장난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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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김지민은 김준호에게 방석을 집어던지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인 것. 김지민의 분노에 김준호는 당황해하며 “코너를 짰다고 말한 것 뿐”이라며 이유를 댔다.

한편 이날 김지민은 스스로 “튜닝한 얼굴이다”고 성형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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