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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희, 20대 뺨치는 물광피부 ‘무결점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1 08:55
2012년 10월 11일 08시 55분
입력
2012-10-11 08:47
2012년 10월 11일 08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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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희가 나이를 잊은 무결점 피부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장미희는 13일 론칭하는 캐비아 코스메틱 브랜드 '르페르' 광고 모델로 선정돼 최근 광고 촬영을 마쳤다. 첫 촬영은 인기와 입지를 증명하듯 국내 최정상의 스태프와 함께 진행됐다.
이번 광고 촬영에서 장미희는 우아한 블랙 롱 드레스에 세련된 커트 머리를 연출해 원조 엣지녀다운 모습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특히 50대라는 나이를 믿을 수 없는 팽팽한 무결점 피부는 얼굴 클로즈업 위주의 촬영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매 컷 프로다운 포즈와 표정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했으며 보정이 필요 없을 정도의 탄력 있는 피부로 촬영 스태프 찬사를 받았다.
한편 장미희는 MBC 새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의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을 준비중이다.
사진제공|르페르 제공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g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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