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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관 어머니 “예비 며느리, 말수 적지만 인형처럼 예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4 11:19
2012년 9월 24일 11시 19분
입력
2012-09-24 11:10
2012년 9월 24일 1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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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한민관과 여자친구. 사진출처 | 한민관 트위터
‘한민관, 12월 결혼, 예비신부는 누구? 인형처럼 예뻐’
개그맨 한민관이 오는 12월 품절남이 된다.
한민관은 지난해 6월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여자친구와의 만남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당시 방송에서 한민관은 여자친구와의 만남을 조심스레 밝히며 “그 친구가 나 때문에 상처 받을까 봐 쉽게 얘기를 꺼내지 못했다. 부모님께서도 그 친구를 좋아했다”고 말했다.
개그맨 한민관과 어머니. 사진 출처 | KBS 2TV ‘여유만만’ 방송 캡처
이에 한민관의 어머니는 “괜찮은 친구인 것 같다. 말수가 적은데 인형처럼 예쁘게 생겼다”고 예비 며느리를 자랑했다.
예비신부는 7세 연하의 일반 회사원으로,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처음 인연을 맺어 2년간 사랑을 키워웠다.
한편 24일 결혼 소식이 보도되자, 한민관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모의 예비신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축복해주세요…악플달면 안돼요. 저는 버티지만 제 여자친구는 약하답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축하합니다!”, “결혼해서 살 찌세요!”, “누가 악플을 달겠어요. 예쁜 여친 부럽습니다”, “나도 장가가고 싶어요” 라며 결혼을 축하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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