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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오연서, 또 다시 과거 영상 방출 “놀라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4 08:49
2012년 9월 24일 08시 49분
입력
2012-09-24 08:46
2012년 9월 24일 08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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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전혜빈과 오연서의 10년 전 걸그룹 활동 시절 모습이 또 다시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2’ 마다가스타르 편에서는 전혜빈이 과거 러브(LUV)활동 시절 영상이 공개되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전혜빈은 정진운에게 “과거 2AM이라는 제목의 노래를 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오연서의 그룹 활동 모습이 전파를 탄 것.
전혜빈은 오연서, 이비와 함께 지난 2002년 3인조 걸그룹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정진운은 노래를 불러달라고 부탁했지만 전혜빈은 손사래를 치며 “자료화면을 찾아 틀면 죽을 거야”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걸그룹 시절 영상을 본 시청자와 누리꾼들은 “귀엽다”, “풋풋하다”, “놀랍다”, “둘 다 많이 세련돼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에 앞서 그룹 러브의 활동 당시 모습이 공개될 때마다 전혜빈과 오연서의 과거 모습이 화제가 됐다.
사진출처|SBS '일요일이좋다-정글의법칙'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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