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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아, 21일 신곡내고 10개월만에 컴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0 11:58
2012년 9월 20일 11시 58분
입력
2012-09-20 11:22
2012년 9월 20일 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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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라니아. 사진|DR뮤직
걸그룹 라니아가 컴백한다.
라니아 소속사 DR뮤직은 “21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싱글 음원을 발표하며 10개월 여 만에 컴백한다”고 20일 밝혔다.
라니아의 신곡 발표는 작년 11월 ‘팝 팝 팝’이후 10개월여 만이다. 컴백 방송 활동은 22일 MBC ‘쇼! 음악중심’을 시작으로 주요 음악방송을 통해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곡의 티저 영상과 뮤직비디오도 21일과 22일 잇달아 공개할 예정이다.
라니아는 지난해 데뷔 당시 마이클 잭슨의 히트곡 ‘데인저러스’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인 테디 라일 리가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가 됐다.
데뷔곡 ‘닥터 필 굿’으로 뛰어난 실력의 걸그룹으로 국내 가요계는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DR뮤직은 “라니아는 이번 활동을 준비하면서 꿈을 꾸는 듯한 귀한 경험을 했다”면서 “컴백 이후 많은 이슈의 중심에 서게 될 것이다. 더욱 업그레이드되고 강렬해진 라니아의 매력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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