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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숀리 옆, “머리 크기가 숀리 팔보다 작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5 10:07
2012년 8월 25일 10시 07분
입력
2012-08-25 10:03
2012년 8월 25일 1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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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숀리 트위터
‘아이유 숀리 옆’
유명 트레이너 숀리 옆에 선 아이유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3일 숀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국민 여동생과 사진 한 컷! 내가 정말 커 보인다”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숀리는 아이유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서 있다.
특히 둘의 체격 차이가 눈길을 끈다. 우람한 몸집의 숀리 옆에 서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대조적으로 더욱 작아보이는 것.
이 사진은 최근 MBC ‘세바퀴’ 녹화장 대기실에서 찍은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유 숀리 옆’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유 숀리 옆에 서니 진짜 반토막이다”, “아이유 얼굴이 숀리 팔둑만하네”, “아이유 너무 귀여워 보인다 아이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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