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민정, FA 나왔다…향후 행보 주목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5-23 01:44
2015년 5월 23일 01시 44분
입력
2012-08-22 13:52
2012년 8월 22일 13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김민정이 연예계 FA시장에 나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민정은 현 소속사 스톰에스컴퍼니와 곧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이에 따라 김민정의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스톰에스컴퍼니는 배우 송승헌, 김정은, 조현재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로, 김민정은 2010년 가을 계약을 맺었다.
계약이 만료되는 김민정이 FA시장에 나온다는 소식에 각 매니지먼트사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
스톰에스컴퍼니와 재계약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다.
21일 한 연예계 관계자는 “김민정은 아역부터 연기를 시작한 베테랑 배우로 20년이 넘게 다양한 연기 변신을 시도해 왔다. 그가 가진 연기 내공이나 향후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영입 움직임이 많다”고 밝혔다.
1990년 MBC 드라마 베스트극장 ‘미망인’으로 데뷔한 김민정은 아역 출신 중에서도 성인 배우로 성공한 대표적 경우로 꼽힌다.
그동안 드라마 ‘아일랜드’ ‘패션 70s’ ‘뉴하트’ ‘가시나무새’와 영화 ‘발레교습소’ ‘음란서생’ ‘작전’ 등에 출연하며 두터운 팬층을 형성해 왔다.
9월5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새 수목드라마 ‘제3병원’을 촬영 중이며, 영화 ‘가문의 영광 5’로 3년 만의 스크린 컴백도 계획하고 있어 김민정 영입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지미가 누구?”…서울역~청량리 곳곳 의문의 낙서
2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3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4
UBS “SK하이닉스, 美서 ADR 사고 韓 주식은 팔아라”
5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6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7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8
물폭탄에 코브라 등 사육장 뱀 900마리 탈출…中남부 발칵
9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10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8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9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10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지미가 누구?”…서울역~청량리 곳곳 의문의 낙서
2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3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4
UBS “SK하이닉스, 美서 ADR 사고 韓 주식은 팔아라”
5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6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7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8
물폭탄에 코브라 등 사육장 뱀 900마리 탈출…中남부 발칵
9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10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8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9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10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국혁신당, 차기 당대표 후보자 신장식 단독 입후보
사우디, 호르무즈 의존 줄이려 홍해 등 우회로 확대 검토
아무 말 없는 신고 전화에 “이상한데”…추적해 9명 전원 구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