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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러드 위버, 7G 연속 승리… 생애 첫 사이영상에 ‘성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6 11:21
2012년 7월 26일 11시 21분
입력
2012-07-26 08:51
2012년 7월 26일 08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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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노히트 노런을 달성한 바 있는 제러드 위버(30·LA 에인절스)가 7경기 연속 승리 투수가 되며 생애 첫 사이영상에 성큼성큼 다가서고 있다.
위버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위치한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지난 6번의 선발 등판에서 모두 승리투수가 된 위버는 이날 경기에서 5이닝 동안 홈런 1개 포함해 3피안타 2볼넷 2실점을 크게 만족스럽지 못한 투구를 했지만 팀 타선의 지원을 바탕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전반기에만 시즌 10승을 달성한 위버는 후반기 들어 3경기 연속 승리 투수가 되며 시즌 13승 1패를 기록하게 됐다. 평균자책점은 2.26
시즌 13승은 탬파베이 레이스의 데이빗 프라이스(27)에 이은 아메리칸리그 단독 1위의 기록이며, 2.26의 평균자책점은 아메리칸리그 단독 1위.
비록 삼진과 최다이닝에서 부족한 면을 보이고는 있으나 다승과 평균자책점 부문에서 1위를 달성한다면 유력한 사이영상 후보로 꼽히기에 손색이 없다.
지난 2006년 데뷔한 위버가 사이영상 투표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것은 2위. 지난해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저스틴 벌랜더(29)가 아메리칸리그 투수 부문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만장일치로 사이영상을 받는 것을 지켜만 봐야 했다.
한편, 이날 LA 타선은 캔자스시티의 선발 투수 루크 호체바(29)를 두들겨 1,2회에만 6점을 얻어내며 위버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타선에서는 신인왕과 MVP를 동시에 노리는 마이크 트라웃과 지명타자로 출전한 토리 헌터(37)가 위버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트라웃은 홈런 1개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 3득점을 기록했고, 헌터 역시 홈런 1개 포함 5타수 4안타 3타점 3득점을 올리며 LA가 11-6의 승리를 거두는데 큰 보탬이 됐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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