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친구 놀리는 방법 4가지, ‘실제로 내가 당한다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7 20:18
2012년 5월 17일 20시 18분
입력
2012-05-17 20:10
2012년 5월 17일 20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친구 놀리는 방법 4가지’가 웃음과 공감을 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친구 놀리는 방법 4가지’라는 제목으로 단순하게 그린 만화가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게재물엔 여러가지 게임으로 친구들을 놀리는 방법들이 소개됐다.
첫 번째 방법은 A가 친구 B에게 ‘브라질식 팔씨름’에 대해 설명한 뒤 손을 잡고 잡아당기다가 손을 놓으며 B가 자신의 손으로 얼굴을 때리는 모습을 보고 웃는 광경을 담았다.
두 번째 방법은 ‘신데렐라를 20번 말하기’. B에게 이를 제안한 A는 B가 신데렐라를 20번 말한 뒤 태연하게 “수고했어”라고 말해 B를 허탈하게 만들었다.
세 번째 방법에서 B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사람은?”이라고 묻는 A의 질문에 고민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러자 A는 진지하게 고민하는 B에게 “죽었어”라고 답을 말해 B를 분노하게 했다.
네 번째 방법에서 A는 B에게 “코카콜라를 입술 안 붙이고 말할 수 있냐?”고 물었고, B는 입술을 뗀 채 무리해서 코카콜라를 발음하는 모습이다. 그러자 A는 “코카콜라는 원래 입술 안 붙이고 발음 돼”라고 말해 B를 놀렸다.
이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실제로 당한다면 열받아 쓰러질 듯”, “친구한테 했다가는 왕따 당할 것 같다”, “열받지만 은근히 웃긴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비행기 타기 전 버려야”…홍콩, 관광객도 ‘이것’ 소지했다간 벌금
2
대중교통 요금 ‘시간대별 차등화’ 검토…출퇴근 혼잡도 낮춘다
3
“여친과 헤어졌다”…외박 나갔다 늑장 복귀한 장병, 징역 8개월
4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5
호르무즈 ‘선별 통행’ 본격화…사전허가 선박 하루에 15척 통과
6
“인증샷 성지”…韓드라마 흥행에 몸살 앓는 日주택가
7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8
국정원 “김여정 실질적 권력 없어…주애를 후계자로 봐도 돼”
9
‘여호와’ 신도, 교도소 대체복무중 “육아 위해 출퇴근 희망” 소송
10
호르무즈 같은 해상물류 급소, 말라카해협 등 최소 5곳 더 있다
1
트럼프 美우선주의에… “中이 더 낫다” 전세계 지지율 역전
2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3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4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5
이정현, 전남광주시장 출마…“몸부림이라도 치겠다”
6
대구시장 보수분열에 4파전 가능성… 張, 이진숙 보선 공천 시사
7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8
[사설]탄핵 1년… 尹 “구원의 소망 품자” 국힘 “이미 사과했다”는 거나
9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10
트럼프 협상시한 하루 연장…“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전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비행기 타기 전 버려야”…홍콩, 관광객도 ‘이것’ 소지했다간 벌금
2
대중교통 요금 ‘시간대별 차등화’ 검토…출퇴근 혼잡도 낮춘다
3
“여친과 헤어졌다”…외박 나갔다 늑장 복귀한 장병, 징역 8개월
4
이진숙 “기차는 떠났다”…재보선 일축하고 대구시장 무소속 출마 시사
5
호르무즈 ‘선별 통행’ 본격화…사전허가 선박 하루에 15척 통과
6
“인증샷 성지”…韓드라마 흥행에 몸살 앓는 日주택가
7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8
국정원 “김여정 실질적 권력 없어…주애를 후계자로 봐도 돼”
9
‘여호와’ 신도, 교도소 대체복무중 “육아 위해 출퇴근 희망” 소송
10
호르무즈 같은 해상물류 급소, 말라카해협 등 최소 5곳 더 있다
1
트럼프 美우선주의에… “中이 더 낫다” 전세계 지지율 역전
2
李 “무인기 침범, 북측에 유감의 뜻 표해…일부의 무책임한 행동”
3
권총 한자루로 버틴 F-15 장교…네이비실-CIA까지 투입해 구조
4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5
이정현, 전남광주시장 출마…“몸부림이라도 치겠다”
6
대구시장 보수분열에 4파전 가능성… 張, 이진숙 보선 공천 시사
7
‘국민공분’…故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전담수사팀 편성
8
[사설]탄핵 1년… 尹 “구원의 소망 품자” 국힘 “이미 사과했다”는 거나
9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10
트럼프 협상시한 하루 연장…“호르무즈 안 열면 발전소 전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구치소 반입 짐에서 마약 주사기 39개가…
흑인 몸에 백인 얼굴 합성…160만 인플루언서 AI 합성 논란
중고교 시험 일정, 임시공휴일 지정돼도 바꿀 필요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