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이효리 복고의상, 김완선과 상반된 매력 ‘이효리니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2 12:09
2012년 4월 2일 12시 09분
입력
2012-04-02 11:56
2012년 4월 2일 11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이효리의 복고의상이 화제다.
4월 1일 방송된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앤아이’에서 이효리는 파격적이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날 이효리는 김완선의 히트곡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에 맞춰 댄스를 선보였다. 이효리는 복고 스타일로 무대에 올랐으며 김완선은 블랙의 심플한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효리는 무대를 마치고 “선배님이 매우 노멀하게 입으셨다. 괜히 내가 오버쟁이가 됐다. 빨리 나도 옷을 갈아입어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효리 복고의상 무대를 본 시청자들은 “오랜만에 이효리가 무대에서 공연하는 모습을 봤다”, “이효리니까 소화 가능”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앤아이’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2
전원주, 보증금 10억 실버타운 보고 “계약서 가져와”
3
“거실에 누웠는데 뱀이”…양주 아파트 배수관 타고 들어온 듯
4
[오늘의 운세/7월 2일]
5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6
유튜버 육은영쌤, 日서 ‘어깨빵 남성’ 참교육 눈길
7
“주사 한 번에 관절염 회복”…美 연구진 새 치료법 개발 [노화설계]
8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9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10
메타發 반도체 공급과잉 신호…하닉 14%-삼전 9% 급락
1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2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3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4
한동훈 “배재고 잘못했지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해…징계 과도”
5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논란에 “저 자신 부끄러워”
6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7
광주 반도체 단지에 주52시간 완화 검토
8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9
‘광주 팹’ 주52시간 완화 검토…세제-금융-인허가 원스톱 지원
10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2
전원주, 보증금 10억 실버타운 보고 “계약서 가져와”
3
“거실에 누웠는데 뱀이”…양주 아파트 배수관 타고 들어온 듯
4
[오늘의 운세/7월 2일]
5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6
유튜버 육은영쌤, 日서 ‘어깨빵 남성’ 참교육 눈길
7
“주사 한 번에 관절염 회복”…美 연구진 새 치료법 개발 [노화설계]
8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9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10
메타發 반도체 공급과잉 신호…하닉 14%-삼전 9% 급락
1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2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3
李, 박정희·DJ 언급하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역사적 결단”
4
한동훈 “배재고 잘못했지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해…징계 과도”
5
한국사 강사 최태성, 배재고 논란에 “저 자신 부끄러워”
6
[단독]與, 홍명보·정몽규 불러 청문회 연다…‘감독 선임’ 추궁
7
광주 반도체 단지에 주52시간 완화 검토
8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9
‘광주 팹’ 주52시간 완화 검토…세제-금융-인허가 원스톱 지원
10
“부정선거 없었다” 47% “있었다” 42%…20·30대는 ‘있었다’가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태국서 11살 소년 트럭 몰다가 승려 들이받아…8명 사망·18명 부상
거제 미용실서 80대男 흉기 휘둘러…남녀 2명 부상
“근조화환 발로 ‘뻥’…배재고 반성 기대 말라” 주장…목격담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