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오빠바보’ 정유미가 변했다…시크미 발산 ‘전문모델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7 09:57
2012년 1월 17일 09시 57분
입력
2012-01-17 09:28
2012년 1월 17일 09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정유미. 사진제공 | 얼루어 코리아
“지금까지 보여준 것 보다 앞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것이 더 많아 행복해요”
‘천일의 약속’에서 가슴 아픈 외사랑을 연기하며 주목 받은 배우 정유미가 뷰티&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와 인터뷰 화보를 진행했다.
정유미는 ‘천일의 약속’ 에서 보여준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느낌에서 벗어나 시크하고 매니시한 분위기를 표현했으며 전문 모델로 의심할 만큼 다양하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선보였다.
배우 정유미. 사진제공 | 얼루어 코리아
촬영 관계자는 정유미가 카메라 앞에서의 프로페셔널한 느낌을, 쉬는 시간에는 분위기 메이커로서 촬영 스텝들과 함께 어울리며 향기만큼이나 사랑스럽고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전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정유미는 최근 개봉한 영화 ‘원더풀 라디오’의 무대 인사와, 차기작 미팅, 인터뷰 등으로 드라마가 끝난 후 더욱 바쁘게 지낼 수밖에 없었던 근황을 전했다.
또 2003년 CF로 데뷔 후, 무명 연기자로서 활동하던 지난 이야기들과 최근 많은 사랑을 받게 된 소감, ‘천일의 약속’의 향기로 캐스팅된 비화 등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원주, 보증금 10억 실버타운 보고 “계약서 가져와”
2
[오늘의 운세/7월 3일]
3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4
‘한국 축구 살리기’ 박지성-이영표 어벤저스 떴다
5
친정엄마는 집에 재우면서 시모는 거부해놓고…“남편이 싸가지 없대요” 하소연
6
“임신 아내 7일 굶었다며 공짜 치킨 주문…믿을 수 있나요?”
7
홈플러스 직원 체불임금, 2100만원까지 정부가 대신 지급
8
8억 페라리 미끄럼 타 긁은 아이들…부모 “100만원만 보상” (영상)
9
美 쿠팡 옹호에…靑 “정보유출 美서 있었다면 심각한 이슈일 것”
10
이언주, 얼굴 합성 음란물 피해…“어떤 선처도 없다” 강경대응
1
“배재고 집단 징계는 연좌제”…국힘·보수단체, 야구협회 비판
2
홍명보 귀국 이틀만에 돌연 미국행…청문회-감사 차질 불가피
3
공범인데…‘배심원 판단’ 이화영 무죄, ‘판사 판단’ 김성태 유죄
4
홈플러스 직원 체불임금, 2100만원까지 정부가 대신 지급
5
배재고 야구부, 6일 광주일고 찾아가 사과…함께 5·18묘지 참배한다
6
李 “요즘 세상에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있나” 특혜론 반박
7
[단독]홍명보-손흥민 갈등설까지… 洪 “선발 제외, 개인감정 없어”
8
美 쿠팡 옹호에…靑 “정보유출 美서 있었다면 심각한 이슈일 것”
9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10
李 국정 지지율 58%… 민주 42%-국힘 2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원주, 보증금 10억 실버타운 보고 “계약서 가져와”
2
[오늘의 운세/7월 3일]
3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4
‘한국 축구 살리기’ 박지성-이영표 어벤저스 떴다
5
친정엄마는 집에 재우면서 시모는 거부해놓고…“남편이 싸가지 없대요” 하소연
6
“임신 아내 7일 굶었다며 공짜 치킨 주문…믿을 수 있나요?”
7
홈플러스 직원 체불임금, 2100만원까지 정부가 대신 지급
8
8억 페라리 미끄럼 타 긁은 아이들…부모 “100만원만 보상” (영상)
9
美 쿠팡 옹호에…靑 “정보유출 美서 있었다면 심각한 이슈일 것”
10
이언주, 얼굴 합성 음란물 피해…“어떤 선처도 없다” 강경대응
1
“배재고 집단 징계는 연좌제”…국힘·보수단체, 야구협회 비판
2
홍명보 귀국 이틀만에 돌연 미국행…청문회-감사 차질 불가피
3
공범인데…‘배심원 판단’ 이화영 무죄, ‘판사 판단’ 김성태 유죄
4
홈플러스 직원 체불임금, 2100만원까지 정부가 대신 지급
5
배재고 야구부, 6일 광주일고 찾아가 사과…함께 5·18묘지 참배한다
6
李 “요즘 세상에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있나” 특혜론 반박
7
[단독]홍명보-손흥민 갈등설까지… 洪 “선발 제외, 개인감정 없어”
8
美 쿠팡 옹호에…靑 “정보유출 美서 있었다면 심각한 이슈일 것”
9
“배재고 앞 근조화환 발로 뻥…재학생 반성 안해” 주장글 확산
10
李 국정 지지율 58%… 민주 42%-국힘 2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법무부, 신천지 교도관 ‘이만희 수감자료 유출’ 의혹 감찰 착수
경찰, 유승민 전 의원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딸 교수 임용 의혹 관련
“구강청결제 썼다” 발뺌하더니…음주단속 2시간 만에 21명 덜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