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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상 “남자 감독에게 딥키스 당해 술버릇 고쳤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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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6 08:22
2011년 9월 6일 08시 22분
입력
2011-09-06 08:20
2011년 9월 6일 08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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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내상이 술버릇을 고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놀러와'에 출연한 안내상은 자신이 술만 마시면 돈을 뿌리거나 뽀뽀를 한다고 밝혔다.
안내상은 “술을 먹고 전화를 걸어 계좌번호를 부르라고 해 돈을 부쳐준 적도 있다. 또 술만 마시만 터치 욕구가 생긴다. 남자에게만 뽀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느날은 술을 마시는데 남자 영화 감독이 나에게 딥키스를 했다. 그 감독 덕분에 뽀뽀하는 술버릇을 고쳤다”고 말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하이킥3’의 주인공 안내상 윤유선 서지석 박하선 고영욱 김지원이 출연했다.
사진출처|MBC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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