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평창, 1차 투표서 최다 50표 얻을 듯”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1-12 15:50
2016년 1월 12일 15시 50분
입력
2011-07-06 11:22
2011년 7월 6일 11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뮌헨 30~35표, 안시 12~15표" 전망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을 위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투표가 임박한 가운데 강원도 평창이 가장 앞서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 외신은 6일 평창이 1차 투표에서 최다 50표를 얻어 각각 30~35표, 12~15표를 얻을 것으로 보이는 뮌헨(독일)과 안시(프랑스)를 이길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고 보도했다.
6일 오후 10시35분(한국시간) 시작되는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 투표에는 전체 IOC 위원 110명 가운데 이번 총회 불참자와 후보도시가 속한 국가의 IOC 위원 등을 제외한 95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상황이라면 동계올림픽 유치에 세 번째로 도전한 평창이 1차 투표에서 50표를 얻으면 그대로 개최권을 가져오게 된다.
1차 투표에 95명이 참가하면 과반인 48표 이상을 얻으면 개최지로 결정된다.
한편 평창유치위는 이 같은 낙관적인 보도에도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있다.
과거 두 번의 도전에서 평창은 1차 투표에서 과반표를 얻지 못하는 바람에 최저 득표 도시를 제외하고 진행된 2차 투표에서 연거푸 패했다.
2003년에는 2010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 1차 투표에서 51표를 얻어 40표를 얻은 캐나다 밴쿠버와 16표를 얻은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를 쉽게 누르는 듯했으나 2차 투표에서 잘츠부르크의 표가 밴쿠버에 몰려 56-53으로 쓴잔을 들었다.
또 2007년 잘츠부르크, 러시아의 소치와 함께 2014년 동계올림픽 후보지로 선정됐을 때도 1차 투표에서는 36표로 소치의 34표, 잘츠부르크의 25표를 앞섰으나 2차 투표에서 소치에 51-47로 져 다음을 기약해야만 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독일 국방, 미군 철수 발표에 “예견된 일…나토, 유럽화 필요”
4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5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6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7
죽은 말에 6시간 깔린 베테랑 기수…두 다리 잃었다
8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9
이나영, 원빈과 꾸린 ‘꽉 찬 냉장고’ 처음 공개했다
10
또 제주 렌터카…만취 30대男, 중앙선 넘어 돌진해 7명 중경상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7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8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9
국힘 “李, 특검법에 꿀 먹은 벙어리…당사자가 단 한마디 안 해”
10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독일 국방, 미군 철수 발표에 “예견된 일…나토, 유럽화 필요”
4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5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6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7
죽은 말에 6시간 깔린 베테랑 기수…두 다리 잃었다
8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9
이나영, 원빈과 꾸린 ‘꽉 찬 냉장고’ 처음 공개했다
10
또 제주 렌터카…만취 30대男, 중앙선 넘어 돌진해 7명 중경상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7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8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9
국힘 “李, 특검법에 꿀 먹은 벙어리…당사자가 단 한마디 안 해”
10
시속 153km 과속하다 중앙선 넘어 승객 숨지게 한 택시기사 ‘집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한-이란 외교장관 통화…조현 “호르무즈 안전 통항 재개 필요”
주한미군, 美 최신 레이더 센티널 A4 운용 훈련 실시…미 본토 외 첫 배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