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충북민예총 기획초대전 ‘육인육색(六人六色)’ 인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5-24 11:57
2011년 5월 24일 11시 57분
입력
2011-05-24 11:08
2011년 5월 24일 11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석호 作 ‘무심(無心)’.
충북민예총서예위원회 기획초대전 ‘육인육색(六人六色)’이 오는 26일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소2전시실에서 열린다.
‘육인육색’에는 충북과 대전지역에서 활동하는 김동규·이석호·이선우·임희영·정순오·최연옥 작가가 참여해 한국적인 정서가 물씬 풍기는 서각과 서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작품은 작가당 5~6점씩 총 30여 점이 전시된다. 특히, 이석호 작가의 솟대와 어우러진 서각작품 ‘꿈’, ‘무심’, ‘반야심경’ 등 섬세한 표현력이 시선을 모은다. 또 이선우 작가의 ‘복생어청’은 아름다운 한지의 색과 감각적인 글씨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한편, 충북민예총서예위원회는 여류작가, 젊은 작가 등 테마를 바꿔가며 1년에 한 번씩 지역 작가와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를 마련해 오고 있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수사 통보받은 파월 연준의장 “트럼프 따르지 않은 죄”
“에스파, 왜 8시 15분에 나오나” 日서 황당한 음모론
‘하루 30분’이 나이 바꾼다…동안 되는 7가지 생활습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