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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 “내 몸무게는 52kg…인피니트 성종과 같아” 깜짝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0-08 13:47
2010년 10월 8일 13시 47분
입력
2010-10-08 12:54
2010년 10월 8일 12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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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
가수 황보가 방송을 통해 실제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다.
황보는 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오밤중의 아이들’ (이하 오밤아)에서 그룹 인피니트 멤버 성종과 같은 몸무게임을 밝혔다.
이날 ‘팬들의 사랑이라면’이라는 코너에서는 인피니트의 팬들이 야식과 함께 “여자보다 더 마른 성종이가 살이 찌기를 바란다”는 팬레터를 보냈다. 이에 SS501 김형준은 성종의 몸무게를 물었고 성종은 52kg이라고 답해 놀라움을 샀다.
이를 들은 황보는 “성종이가 내 몸무게와 똑같다”며 자신의 몸무게를 고백했다. 또 “성종이가 진짜 내 라이벌”이라며 질투심을 드러내 출연자들을 폭소케했다.
앞서 황보는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날씬한 비키니 몸매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황보의 군살없는 몸매에 당연히 체중이 50kg도 안될거라 생각했던 일부 누리꾼들은 황보의 몸무게가 공개되자 “황보 몸무게가 생각보다 꽤 나간다”, “사진보고 40kg대인줄 알았는데...”등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많은 누리꾼들은 “역시 솔직한 황보”, “지방이 없는 근육형 몸매인것 같다”, “저렇게 말라도 52kg라니”, “건강미 넘치고 탄탄해서 보기좋다”등의 의견을 보였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황보 몸무게가 생각보다 꽤 나간다”, “당연히 40kg대인줄 알았는데...”, “역시 황보 솔직해서 좋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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