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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 스타일] 쉰에 핀 꽃중년…웬수라도 좋아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4-24 08:05
2010년 4월 24일 08시 05분
입력
2010-04-24 07:00
2010년 4월 24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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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홍요섭. [사진제공=SBS]
■ ‘이웃집 웬수’ 홍요섭
가히 ‘꽃중년’이라 불릴 만 하다.
50대 중반의 나이에 이처럼 스타일리시한 룩을 선사하는 배우가 또 있을까.
SBS 주말드라마 ‘이웃집 웬수’에서 CEO 김우진 역으로 출연 중인 홍요섭(55)의 얘기다. 홍요섭의 스타일링을 맡은 강민선 실장은 “CEO 역이라 딱딱할 수 있지만 여유있는 느낌을 주는 방향으로 연출했다”고 말했다.
홍요섭 스타일의 특이한 점은 옷감을 동대문 시장에서 사 모든 의상을 직접 제작했다는 사실. 수트,셔츠,심지어 구두까지 모두 수제작으로 만든 맞춤 의상이다.
① 노타이와 ② 행커치프
노타이는 여유를 상징한다. 중년의 여유가 물씬 배어난다. 행커치프도 레드 톤이 가미된 와인색으로 구두와 매치했다. 노타이 의상에서 행커치프는 포인트를 만드는 아이템. 스타일의 방점을 찍는다.
③ 블루 재킷
재킷은 중년 남성들이 주로 입는 블랙이나 그레이가 아니라 블루 재킷을 택했다. 샤프해 보이는 느낌을 준다. 기존에 구하기 힘든 옷감을 선택해 더욱 스타일리시하다.
④ 베스트 ⑤ 베이지 바지
재킷을 벗어도 스타일에 신경 쓴 느낌을 주도록 베스트로 연출했다. 단정하고 세련돼 보인다. 재킷이 블루 컬러라 보색인 베이지 색상으로 베스트와 바지를 통일했다. 베이지 컬러는 편안한 느낌을 주는 게 특징.
⑥ 와인색 구두
사진 상 갈색으로 보이는 구두는 사실 와인 컬러다. 와인색 구두는 편안하고 세련된 느낌을 낸다. 검정색 구두는 답답할 수 있어 전체 의상 콘셉트에서 아예 배제했다.
이길상 기자 juna10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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